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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장경옥 고객님, 나샘 연구개발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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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샘 작성일18-07-09 11:39 조회2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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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카카오 플러스 친구로 언급하셨던 이 글을 이제 확인했습니다.
아픈 아이 때문에 속상한 마음, 누구보다 잘 압니다.
물론, 노령기에 접어든 다음에 아파도 속이 상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3살 밖에 되지 않았는데 우리 아이가 아프다면... 그 속상함이 얼마나 더 클지, 제가 이해한다고 감히 말씀을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얼마나 속상할까... 라고 상상할 뿐입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자식이라는 이름으로,
그 외 또 어떤 이름이면 어떻습니까. 너무나도 소중한 우리 아이들입니다.
내가 집에 돌아오기만을 목을 빼고 기다리고, 내가 쓰다듬어주면 세상에서 가장 기쁜 일처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장경옥 고객님께서 하신 말씀은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3세밖에 되지 않은 만큼, 앞으로 살 날이 많고 컨디션 조절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저희 나샘, 그리고 나샘 연구개발팀이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찾아주십시오.

아이의 건강을 진심으로 바라며, 맛있는 나샘 밥을 먹고 아이가 활기차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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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신장이 안 좋아져서 문의 드렸던 장경옥입니다
> 다름이아니라 어제 전화 끈고 죄송해서 마음이 편치 않네요
> 너무 도움을 많아 받았는데 얘기 중에 선생님아이도 아프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래도 15살이자나요라고 했는데
> 끈고 나니 속상 하셨을 거 같아서요
> 나이가 있어서 아퍼도 괜찮다는 뜻으로 말한건 절대 아니고요
> 사람도 나이들면 여기저기 아픈걸 미리 생각하면 받아들이기가 좀 낫지않나 하는 마음에 그런거지 나이가 있어서 아퍼도 된다는건 아니예요
> 갑자기 아픈걸 알게 되서 마음이 급해서 그렇게 말이 나왔나봐요
> 3년밖에 안 있었는데...
> 죄송하고 정말 많은 도움 됐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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